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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 6명이 영국에서 귀경, 1세 녀아 포함 4명 확진

2020-03-24 16:52:00     责编:김룡     来源:央广网

3월 22일, 북경시 정부 신문사에서 소집한 기자회견에서 북경시 질병통제센터의 방성 화 부주임은 한차례 전형적인 사례를 통보하였는데 바로 영국에서 귀경한 일가족 6 명 중 4명이 확진 되었다는 것이다. 

우씨는 1살짜리 녀아이고 본적이 섬서성이며 3월 7일~15일까지 영국에서 거주하고 생활하였으며 3월 13일에 기침, 눈물을 흘리는 증상이 나타났다. 16일, 아이는 부모와 함께 가족 6명이 싱가포르항공 SQ317편으로 영국에서 출발하여 싱가포르에 도착한 후 싱가포르항공 SQ802편을 환승하여 북경에 왔다. 그들은 17일에 북경에 도착하였고 세관 입국 검역 시 체온 등기를 하면서 할머니와 엄마가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났기에 녀아도 부모님을 따라 18일에 전문차로 북경 소탕산 병원에 이송되었다. 20일, 환아의 표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핵산이 양성으로 검출되었고 21일 확진자로 진단 받았으며 림상 심각도가 경증이였다.

3월 21일까지, 우씨의 가족 6명 중에서 총 4명이 확진되었고 그중에서 환아의 할머니와 엄마는 3월 18일에 확진되었으며 오빠는 3월 21일에 확진되었다. 현재 4명의 확진자는 소탕산 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하고 있고 환아의 아버지와 언니는 밀접 접촉자로써 소탕산 지정 병원에서 집중 격리 관찰을 하고 있다. 

북경 질병통제부문은 국외 전염병 형세가 가혹하고 복잡하며 국제 전염병의 빠른 확산에 따른 입력성 위험이 계속 증가하고 있기에 경외 전염병 입력을 방비하는 것이 눈앞의 방제 중점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경외 중국인과 화교들에게 만약 발열, 기침 등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현지 의료기구에 가서 진찰을 받아야 하고 현지 전염병 방제 관련 요구를 자각적으로 지켜야 하며 장거리 려행을 피하고 감염 위험을 줄이기를 진심으로 제기한다.

외국에서 북경으로 입국하는 사람들은 전염병 방제 관련 법률 규정을 엄격하게 지켜야 하고 전 과정에 전부 폐쇄적인 관리를 집행해야 하며 법에 따라 개인 건강 정보를 신청하고 북경 세관 검역과 의무요원이 실행하는 각종 조치에 협조하며 법에 따라 려행사와 병력을 사실대로 보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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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 6명이 영국에서 귀경, 1세 녀아 포함 4명 확진

3월 22일, 북경시 정부 신문사에서 소집한 기자회견에서 북경시 질병통제센터의 방성화 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