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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분! 영웅들이 개선하기 바쁘게 의사상해 사건이 또 발생해!

2020-03-23 14:48:00     责编:김룡     来源:央广网

3월21일 한 네티즌이 내몽골 오르도스중심병원 혈액투과실 의사 탕맹이 환자의 칼에 찔려 상처를 받은 사건을 인터넷에 올렸다. 탕맹은 현재 이 병원의 중환자실에서 구급중이다 

21일 오후 이 병원의 한의사가 기자에게 이 사실을 피로했다. 의사의 말에 따르면 이 사건은 3월19일 12시15분에 발생했다. 그날 환자에게 혈액투과를 하던 탕맹은 환자의 칼에 찔려 왼팔과 흉부, 복부등 여러 곳에 상처를 입었다. 당시 탕맹은 쇼크를 하고 흉부와 복부조영증강CT에서 이중 하페팽창부전이 나타났으며 왼쪽 신장이 파렬되고 신장부위에 혈종이 생겼다.  구급을 거쳐 현재 생명징후는 안정된 상태나 아직까지 사경에서 완전히 해탈된 것은 아니다. 범행자는 당장에서 공제되였다. 

의사: “신장이 파렬되고 혈종이 생겼으나 수혈을 통해 혈압을 공제해 개복 검사는 잠시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혈종 제거후 신장손상이 발견되면 좌 측신장을 절제해야 된다” 

오르도스중심병원 공식계정에 따르면 탕맹으로 이 병원 동승원부 신장내과 (풍습면역) 주치의사로서 여러 가지 신장질병치료에 특장을 가지고 있고 여러 차례 약물중독과 내장부전을 성공적으로 치료했다. 

탕맹의사 략력

범행자는 신장부전환자로서 40살 내외이다. 환자는 리혼하고 독신으로 생 활하고 있으며 5-6년전부터 오르도스중심병원동승부에서 햘액투과를 했다. 탕맹의사는 환자의 치료를 책임졌다. 지금까지 범행자의 범행의도가 밝혀 지지 않았다. 

이 소식이 전해진후 많은 네티즌들이 의무일군을 보호하고 흉수를 엄징 해야 한다고 표했다. 

오르도스중심병원 동승부 의무과 과장 왕영화는 “현재 탕맹의사의 생명징 후가 평온한 상황이고 범행자는 공안기관에 공제되였다”고 말했다. 

 탕맹의사 상해사건에 관한 오르도스시중심병원의 설명

2020년 3월 19일 12시15분경 오르도스시 중심병원동승부 혈액정화실 주치의사 탕모가 환자 왕모모에게 혈액투과할 준비를 하고 있을 때 환자 왕모모는 칼로 왕맹의사를 찔렀다. 

사건발생후 병원에서는 실시간으로 경찰에 제보하고 즉각 의료구급전문사소조를 구성해 구급하였으며 북경 전문가의 원격진찰을 통해 의료방안을 함께 제정했다. 현재 탕의사는 의식이 똑똑하고 벙세가 안정된 상태다. 동승경찰은 범행혐의자 왕모모에 대해 형사 강제 조치를 취하였다. 

오르도스시 위생건강위원회는 피생해의사와 그 가족을 위문하고 왕모모의 극단적인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였으며 사법기관이 범행자를 엄징하는 것을 단호히 지지한다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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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분! 영웅들이 개선하기 바쁘게 의사상해 사건이 또 발생해!

3월21일 한 네티즌이 내몽골 오르도스중심병원 혈액투과실 의사 탕맹이 환자의 칼에 찔려 상